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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홈페이지에 ‘사이버 신문고’ 운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1/01/27 [16:44]

휴젤, 홈페이지에 ‘사이버 신문고’ 운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1/01/27 [16:44]

 

【후생신보】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강화 등을 위해 홈페이지(www.hugel.co.kr)를 새롭게 꾸미고 ‘윤리경영’ 게시판을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꾸려진 윤리경영 게시판은 휴젤과 관계사 소속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구체적인 윤리강령과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CSR(사회공헌), 사이버신문고로 구성됐다.

 

윤리강령은 고객에 대한 의무, 임직원의 의무, 임직원에 대한 의무 등 모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실질적인 행동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

 

사이버신문고는 윤리경영을 기업문화로 확실히 정착시키는 한편, 임직원․고객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이버신문고는 말 그대로 회사 및 임직원의 불법, 부당, 비윤리적, 비효율적 행위 등에 대한 제보가 가능, 도덕적 해이 조기 차단과 경영 효율성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원활한 제보를 위해 익명의 제보 시스템을 갖췄고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된다고 휴젤은 강조했다.

 

손지훈 대표는 “휴젤은 윤리경영을 기업활동에 있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추구한다”면서 “선진 윤리경영의 실천을 통해 기업이 질적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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