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셀포트 “격리병상 지원사업에 최적화돼 있다”

건국대병원 등 음압시설 설치 노하우 바탕으로 구조 유지하면서 구축 가능 밝혀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09:25]

셀포트 “격리병상 지원사업에 최적화돼 있다”

건국대병원 등 음압시설 설치 노하우 바탕으로 구조 유지하면서 구축 가능 밝혀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1/01/22 [09:25]

▲ 셀포트가 건대병원 등에 설치한 음압 병실 시스템.

 

【후생신보】“건국대병원과 인천의료원 응급의료센터 등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상을 설치한 노하우가 있으며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에 최적화돼 있다”

 

감염관리 전문기업 셀포트는 최근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음압 시스템과 클린룸 설비가 가능한 한국 E&C의 설비 등 공조시스템을 통해 응급의료센터에 맞는 격리병상을 현 응급의료센터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축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발표한 응급의료기관 격리병상 설치비 지원 사업 기준을 보면 설비공사를 수반하는 응급의료센터 내 음압병상으로 이는 설비와 음압 시스템에 대한 최첨단 공법에 대한 노하우를 갖고 있어야 가능하다.

 

셀포트 강세명 대표는 “응급의료센터는 의료진과 환자에게 위험이 노출된 공간으로 셀포트는 응급의료센터내 격리병상 설치 등에 대한 검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며 “기존 공간의 최적 활용을 통한 음압격리병실을 단시간 내 신속 설치가 가능하고 투석실, 진료 대기실 및 진료실 공간 역시 설치될 수 있는 음압기 개발 등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E&C와 함께 의료기관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 코로나19 극복에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강 대표는 덧붙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셀포트, 음압병상, 응급의료센터, 음압 시스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