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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의료원의 ‘일류’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노광수 신임 의료원장 취임, 최고 진료서비스·환자경험·직장생활 위해 노력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6:02]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의 ‘일류’ 향한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노광수 신임 의료원장 취임, 최고 진료서비스·환자경험·직장생활 위해 노력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1/01/21 [16:02]

▲ 노광수 의료원장                                ▲ 이창형 병원장                                  ▲ 박관규 의생명연구원장

【후생신보】  대구가톨릭대의료원 노광수 제10대 의료원장이 취임했다. 특히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일류’를 향한 도전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을 천명했다.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지난 20일 조환길 천주교대구대교구장(대주교), 우동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비롯해 의료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광수 의료원장 취임식과 이창형 제19대 병원장 및 박관규 초대 의생명연구원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된 이날 취임식에서는 조환길 대주교는 “새로운 보직을 받은 모든 분들이 엄중한 상황에서 소임을 잘 수행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사람의 생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노광수 신임 의료원장은 “1월 초 ‘스텔라 2025’라는 새로운 비전이 수립되었고 최고의 진료서비스, 최고의 환자경험, 최고의 직장생활이라는 세 가지 비전 목표로 5대 전략방향이 세워졌다”며 “비전 실행에 있어 타 의료기관과의 경쟁을 생각하기보다 가톨릭이라는 우리의 고유한 특성을 확립하겠다는 것이 그 토대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일류’를 향한 도전을 절대 멈추지 않아야 한다”며 “꼭대기가 아니라 아래에서 여러분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광수 신임 의료원장은 1989년 사제서품을 받고 오스트리아 인스브룩에서 8년간 유학을 다녀왔고 천주교 욱수성당‧경산성당‧청도성당‧상모성당‧도원성당‧대천성당 주임신부를 지냈다. 또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부 교수 및 교목처장, 교구 교육국장 및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와함께 이창형 병원장은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대구가톨릭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적정관리실장과 기획처장, 대한간학회 대구경북지회장을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경북소화기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초대 의생명연구원장 박관규 교수는 경북의대를 나와 대구가톨릭대병원 병리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구가톨릭대 의과학연구소장과 의과대학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개원 41주년을 맞는 대구가톨릭대의료원은 ’사랑과 섬김으로 치유의 희망을 주는 최고의 병원‘이라는 비전으로 지역민들의 건강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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