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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코로나19 방역 3단계 시행중

콜드마스크 등 전 임직원에 방역물품 제공…전 임직원 재택근무 시행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2/24 [11:01]

한미약품, 코로나19 방역 3단계 시행중

콜드마스크 등 전 임직원에 방역물품 제공…전 임직원 재택근무 시행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2/24 [11:01]

▲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 출근시간에 열감지 화상카메라를 통과중인 임직원들. 해당 사진은 직원 재택근무 시행 전 촬영됐다.

【후생신보】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국내 제약사 중 유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을 선제적으로 실시, 지난 21일부터 필수 인력을 제외한 전 임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또 한미는 최근 출시한 코에 뿌리는 호흡기 바이러스 차단제 ‘한미콜드마스크’ 비강스프레이 약 5,000개를 전 임직원에게 지급하며 개인 방역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앞서 한미는 지난 2월부터 직원 당 매주 5개씩의 KF94 마스크를 제공중이며, 임직원 사무실 및 화장실 손소독제, 구강청결제 ‘케어가글’ 배치를 의무화 한 바 있다.

 

더불어, 올 초부터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을 전 임직원에 배포하고, 매일 아침 이 앱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해야만 출근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열화상 카메라 통과, 개별 체온계, 손소독 등은 기본적 사항으로 상시 운영 중이다.

 

한미는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처 방안을 0.5 단계별로 수립해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상황을 임직원들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있다. 올해 초부터 본사 내에 비상상황실 조직을 운영하면서 실시간으로 임직원들의 바이러스 확산 방지 조치를 관리하고 있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우종수 사장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그 누구라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선제적이고 강도높은 조치를 빠르게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왼쪽부터) 한미약품 전 임직원에게 지급되고 있는 KF94마스크, 콜드마스크비강스프레이, 임직원 자가진단 앱 초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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