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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세종 의약품 GMP 공장 준공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14]

한국비엔씨, 세종 의약품 GMP 공장 준공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2/01 [16:14]

【후생신보】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지난 2년여 간의 공사를 거쳐 세종에 의약품 GMP 신공장을 완공, 1일 오늘 준공식을 개최했다.

 

비엔씨 세종 공장은 대지면적 18,084㎡, 건축면적 650㎡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다. 해당 공장은 비에녹스주동(보툴리눔 톡신), 내용고형제동, 생약제제 원료의약품동, 원료물류동으로 구성돼 있다.

 

비엔씨는 2021년 내에 제조업허가, GMP적합판정, 제조품목허가를 신청하고 이를 획득할 계획이다.

 

비엔씨는 주름개선용 필러, 콜라겐 창상피복재, 조직수복 생체재료, 비에녹스주를 통해 성형, 미용, 상처치료, 조직수복 생체재료 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로 지난해 12월에 코스닥에 상장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보툴리눔 톡신 수출 허가를 획득하기도 했다.

 

금번에 건립된 의약품 GMP공장을 통하여 내용고형제(정제,캡슐제) 완제의약품, 생약제제 원료의약품, 보툴리눔 톡신제제 등을 제조, 공급할 예정이다.

 

의료기기와 의약품사업을 통해 비엔씨는 오는 2022년 500억 원, 2025년에는 1,0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비엔씨 최완규 대표는 “과거 에스테틱 중심의 의료기기를 통해서 성장해 왔다면 이제는 그와 연계된 의약품으로 환자의 질병 치료와 삶을 개선하는 신제품으로 한번 더 도약하고, 궁극적으로는 현재 준비하고 있는 첨단 바이오 의약품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회사로 자리 매김할 것”이라고 향후 미래 비전과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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