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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글로벌 리드로 도약, 꿈 아닌 현실”

손지훈 대표, 창립 19주년 온라인 기념식서 자신감 표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 목표…총 27명 장기근속자 시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1/19 [15:33]

휴젤 “글로벌 리드로 도약, 꿈 아닌 현실”

손지훈 대표, 창립 19주년 온라인 기념식서 자신감 표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 목표…총 27명 장기근속자 시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1/19 [15:33]

▲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이 ‘휴젤 주식회사 19주년 창립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후생신보】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글로벌 기업’ 도약의 의지를 다시 한번 천명했다. 19일 진행된 창립 19주년 온라인 기념식에서다.

 

이날 행사는 손지훈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올해 회사의 성과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타운홀 미팅’과 장기근속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휴젤은 먼저, 지난 성과를 공유했다. 지난 10월 초 국내 최초 중국 판매 허가를 비롯해 유럽 진출을 위한 BLA 제출 및 미국 자회사 ‘휴젤아메리카’의 제임스 하트만 대표 선임까지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빅3 진출을 위한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손지훈 대표는 “국내 최초, 전 세계 4번째로 중국 시장에 진출, 거대 중화권 시장을 향한 출항 준비를 마쳤다”며 “중국 외에도 유럽, 미국 진출 역시 막바지 채비에 들어선 만큼, 휴젤의 글로벌 기업 도약은 꿈이 아닌 현실”이라며 글로벌 기업 도약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오는 2025년 매출 1조 원 목표 달성을 위한 휴젤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휴젤은 올해 ▲메디컬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피알포([PR]4)’ 론칭 및 ▲리프팅실 전문 기업 제이월드 인수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기업 외형 확대에 주력했다.

 

손 대표는 “이제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발 더 나아가 오는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부터, 기업 인수, 제품 개발 등을 통한 기업의 신성장동력 확보까지 그 어느 때보다 큰 수확을 거둔 한 해”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한번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1조 매출 달성을 넘어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서, 전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휴젤의 성장을 위해 힘써온 장기근속 임직원을 위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10년 근속 4명과, 5년 근속자 23명 총 27명의 장기근속 직원들이 노고를 인정받아 상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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