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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 최혁순․임선영 교수, 소화기 분야 떠오르는 별 선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1:34]

고려대 안암 최혁순․임선영 교수, 소화기 분야 떠오르는 별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1/18 [11:34]

▲ 사진 왼쪽부터 임선영 교수, 최혁순 교수.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최혁순․임선영 교수가 지난 5일~8일 일본 고베에서 개최된 온라인 일본-대만-한국 소화기 국제 연관학회(Japan DDW-Korea DDW-Taiwan DDW Joint Symposium)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라이징 스타(Rising Star)로 선정됐다.

 

이들 3국 소화기 국제 연관학회는 아시아 소화기 각국에서 소화기 각 분야에서 매년 한명씩 괄목할만한 최신 연구결과를 보이는 의사를 라이징 스타로 선정,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최 교수는 상부위장관 분야에서 ‘식도위접합부 종양에서 최신 내시경 치료’에 대해, 임 교수는 간장학 분야에서 ‘간세포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 발전하고 있는 표적․면역항암제에 있어 국소치료의 역할’에 대해 각각 관련 분야 최신 지견 및 연구 결과에 대해 강의했다.

 

고려대 안암병원 소화기내과장 진윤태 교수는 “최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소화기내과는 뉴스위크가 선정한 2021년 전세계 소화기 분야 평가에서 세계 35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그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특히 안암병원 소화기내과의 교수들이 진료와 연구 분야에서 끊임없는 노력이 안암병원 소화기내과를 내원해 주시는 환자분들에게도 지속적인 신뢰를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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