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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 윤을식 교수, 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0:40]

고려대 안암 윤을식 교수, 성형외과학회 이사장 취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1/18 [10:40]

【후생신보】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가 제28대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0년 11월부터 2년 간이다.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학술대회(PRS Korea)는 해마다 30여 개 국 1,500여 명의 의료진이 참가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학회로 성장했으며, 국내 성형외과 실력 또한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윤을식 교수는 “코로나 사태를 맞은 엄중한 시기에 본 학회 이사장을 맡아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내외 학회와의 다양한 학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한성형외과학회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방재건, 림프부종, 지방성형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는 윤 교수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로봇유방재건성형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발전시킨 명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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