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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이엠, 3분기 누적 매출 849억…전년비 7.7%↑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0/30 [11:27]

제이브이엠, 3분기 누적 매출 849억…전년비 7.7%↑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0/30 [11:27]

【후생신보】의약품 자동조제 및 관리 자동화 전문기업 제이브이엠(KOSDAQ:054950)은 올해 3개 분기 누적 매출액 849억 원과 영업이익 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23.2% 증가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29일 잠정 공시했다.

 

3분기의 경우, 한국과 유럽 시장이 코로나19 여파에서 벗어나 매출 성장을 이뤘으나, 북미 지역 중심으로 기 수출된 제품들의 설치가 일시적으로 지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5.9% 역성장한 261억 원에 그쳤다.

 

영업이익은 판관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모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 감소한 19억 원을, R&D에는 매출대비 6.3%인 16억 원이 투자됐다.

 

제이브이엠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비대면 처방 및 자동 조제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나, 요양시설과 병원에서의 제품 설치 지연으로 3분기에는 일시적인 역성장이 발생했다”며 ”국내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 확대와 유럽지역 매출 호조로 전반적인 부진을 만회했다”고 설명했다.

 

제이브이엠은 국내 약국 자동화 분야에서 90%에 이르는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파우치형 자동조제 분야에서 글로벌 점유율 70%를 확보한 강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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