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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병원약사회장 후보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전문약사 제도 구체화"

환자안전 실현과 병원약사 위상강화 주력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0/29 [10:11]

이영희 병원약사회장 후보 "국민보건향상을 위한 전문약사 제도 구체화"

환자안전 실현과 병원약사 위상강화 주력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0/29 [10:11]

【후생신보】 전문약사 제도화 등 여러 가지 결실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에 제가 회장의 중책을 맡게 된다면 현재 한국병원약사회에서 추진 중에 있는 주요 과제를 완수하고, 오랜 기간 노력하였으나 미완성으로 남아있는 난제와 숙원을 해결하는데 저의 회무경험과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한국병원약사회 제26대 회장에 단독 출마한 이영희(아주대병원 약제팀장) 후보28일 출마의 변을 통해 전문약사 제도 법제화로 새 도약의 기회를 맞은 병원약사회의 동반자가 되겠다며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이영희 후보는 환자안전 실현과 병원약사의 역할 정립과 위상강화를 핵심공약으로 제시하고, 세부공약으로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전문약사 제도 구체화 환자안전 중심 약사 업무 확대와 업무 가치 객관화 추진 지능정보기술의 약제업무 적용 확대와 발전 지원 소통과 협력으로 하나 된 병원약사회 회무 운영 등을 내세웠다.

 

이영희 후보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장단기 정책을 기획수립하고, 병원약사 업무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 검증을 통해 이를 여러 보건의료단체와 정부기관에 체계적으로 알림으로써 병원약사가 환자의 안전과 보건의료체계 운영의 필수 인력임을 더욱 공고히 하여 관련 정책들이 수립되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영희 후보는 약사의 직능과 약제서비스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일환으로 다양화, 고도화될 것이며, 병원약사에게 환자중심의 임상약제업무의 핵심적 역할이 요구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국내외 의료환경과 의료정책 및 환자 요구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화 고도화되는 약제업무가 수행될 수 있는 환경과 제도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영희 후보는 약사 활동 평가지표 개발을 통한 병원약사 업무 업무량과 가치를객관화하는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고도화되는 약제서비스에 적합한 병원약사 인력기준 수립을 위한 기초 작업을 꾸준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제26대 회장 선거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되는 간접 선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뿐만 아니라  전체 정회원 대상으로 회장 후보자의 공약(정견)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112일까지 이메일을 이용하고 질의를 받을 예정이며, 116일까지 후보자의 답변을 받아 119일 공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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