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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병원 정석원 교수, ‘SICOT’93 학술 본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10/22 [14:02]

건대병원 정석원 교수, ‘SICOT’93 학술 본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0/22 [14:02]

【후생신보】 정석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지난 15~17일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제 64차국제학술대회에서 ‘SICOT’93 학술본상을 수상했다. 

 

SICOT’93 학본술상은 국제학회인 SICOT(societe internationale de chirurgle orthopaedique at de traumatologle)에서 1993년부터 대한정형외과학회회원들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심사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석원 교수는 ‘어깨 회전근 개파열에서 근육지방변성 호전을 위한 신규 물질 발굴’에대한 연구로 이 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어깨 수술 후 어깨 기능의 향상을 위해 근육 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 신규 물질을 찾았다는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석원 교수는 “앞으로 어깨 질환과근육 질환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소감을 밝혔다.

 

앞서 정석원 교수는 지난 10일 진행된 대한관절경학회에서도 ‘어깨 회전근 개수술 이후 어깨 견갑 운동이상증의 호전 양상’에대한 연구로 학술장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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