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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김봉영 교수, ‘국제연구자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09:45]

한양대병원 김봉영 교수, ‘국제연구자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10/16 [09:45]

【후생신보】김봉영 한양대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오는 21일 감염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인 ‘IDWeek 2020’에서 ‘국제연구자상(International investigator award Award)’을 수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김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국내 급성 신우신염 환자에서 분리된 ciprofloxacin 내성 E. coli(대장균)의 세균학적 특성 변화’로 가장 흔한 지역사회 세균 감염 질환 중 하나인 요로감염을 유발하는 세균인 E. coli의 지난 10년 전과 비교해 세균학적 특성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규명한 논문이다.

 

김봉영 교수는 “요로감염은 모든 여성 중 50% 정도가 평생동안 한 번은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나 원인균의 항생제 내성 증가로 치료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요로감염의 특성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연구에 매진하여 효율적인 치료법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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