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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TOP 5 도전 32만 동문과 함게한다

이송 경희대총동문회장 "4차산업시대 부응하는 스마트 동문회 조성"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2:38]

경희대 TOP 5 도전 32만 동문과 함게한다

이송 경희대총동문회장 "4차산업시대 부응하는 스마트 동문회 조성"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10/13 [12:38]

후생신보 윤병기 기자】 "경희대 TOP 5 대학 도전을 위해 32만 경희 동문과 함께 모교 발전을 이끌어 나갈수 있는 스마트한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희대 총동문회 30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송 회장(서울성심병원장)은 화합하는 동문회 소통하는 동문회를 통해 TOP 대학 위상에 맞는 동문회를 운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대 출신 첫 동문회장에 취임한 이송 회장은 "어떤 조직을 불문하고 사람이 모이는 단체는 소통과 화합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구성원들과 허물없는 의사소통으로 통합을 이루고, 전체가 조화롭게 화합하는 것이야 말로 조직의 가장 큰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 송 회장은 "학교와의 관계, 동문들과의 관계를 보다 원만하고 우애롭게 보듬고 다져나가기 위해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여 동문들이 반갑게 동문회를 찾아올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방침" 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경희대의 미래는 동문들에게 달려있다" "동문들이 국가, 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고 모든 분야를 이끌어 갈때 경희대는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할수 있을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 송 회장은 "문화세계창조가 최고의 목표가 돼야 한다" "고 조영식 박사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동문회가 최고 앞자리에서 달려가겠다" 고 밝혔다.

 

이 송 회장은 서울성심병원은 개원 30년 동안 운영하며 치료하는 의사. 정형외과. 인체의 구조를 바로 세워가는 학문. 쓰러진 환자 일으키는 일. 동문회 바로 잡고 바로 세우는 일을 하겠다. 치료하는 동문회. 걷고 뛰는 동문회가 되도록. 힘을 모아가겠다.

 

경희의료원 발전과 관련 이송 회장은 "경희 제3 의료원 설립 계획이 구체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동문회 힘이 많이 필요하다" "국내 유일의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간호대를 운영하는 대학의 장점을 살려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헬스케어 분야를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동문들이 힘을 모아 집중 지원하겠다" 고 강조했다.

 

경희대 총동문회 활성화 방안으로 이 송 회장은 "동문 유튜브 방송 목련 티비를 개설 동문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송을 제작할 방침" 이라며 "경희대 동문 32만 명을 바탕으로 경희대 뛰어난 동문들 드러내고 정보 알리고 연결 고리를 만들어 새 시대에 맞는 홍보 전략을 만들어 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안국동에 위치한 동문회관을 전면 개방 문화 예술계 동문들을 위한 전시 공간으로 제공 젊은 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해 동문들이 찾아오는 동문회로 탈바꿈 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 송 회장은 "요즘 세상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울수록 우리 32만 경희동문들은 서로에게 힘이 되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경희정신으로 우리 사회에서 '경희인'은 다르더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어떠한 갈등이나 반목이 없이 화기애애하며 활기찬 동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디하겠다" 고 밝혔다.

 

이 송 회장은 경북고 출신으로 경희의대를 거쳐 서울성심병원을 운영중이며 가야대학교 이사장과 중소병원협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희의대 동문회장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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