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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룬드벡,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사내 이벤트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10:11]

한국룬드벡,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사내 이벤트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10/08 [10:11]

▲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가 ‘책상 위 작은 약국’ 사내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직접 심은 반려식물 화분을 들고 있다.

【후생신보】한국룬드벡(대표 오필수, 사진)이 세계 정신건강의 날(World Mental Health Day. 10.10)을 맞아 정신건강의 치료 접근성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달부터 ’책상 위 작은 약국’ 사내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달 한 달간은 라디오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룬드벡은 8일 밝혔다.

 

이번 ‘책상 위 작은 약국’(My Little Pharma-Seed) 이벤트는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부정적인 감정 해소에 도움이 되는 반려식물 키우기를 통해 임직원의 마음 건강을 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룬드벡은 전체 임직원들에게 씨앗을 포함한 반려식물 재배키트를 나눠줬으며,가장 잘 키운 직원을 선정, 오는 10일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룬드벡은 또, 이달 1일부터 한 달 간 라디오 캠페인 공익 광고도 진행 중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정서적 불안감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어 이번 공익광고는 적절한 치료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외에도 의료진에게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상징하는 초록 리본 뱃지와 정신 건강에 대한 정보가 실린 책자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룬드벡 오필수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신건강에 대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고자 이번 사내행사 및 라디오 광고 등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뇌질환 치료제 전문 기업으로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보다 나은 치료 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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