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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道醫 김재왕 의장,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1:02]

경북道醫 김재왕 의장,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선정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9/28 [11:02]

【후생신보】  김재왕 경상북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이 ‘안동시 제18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선정됐다.

 

김재왕 의장은 안동시 동부동 소재 김재왕내과의원을 1991년 12월 개원해 현재까지 30여 년간 시민보건향상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헌신적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의 점심나누기’, ‘지역의사회와 연계한 불우시설 방문 지원’, ‘한센인 의료봉사’, ‘재난지역 무료진료 및 성금 전달’,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을 넘어 국가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급변하는 현장 상황의 정보 공유와 감염병 전담병원 및 선별진료소 의료인력 지원, 후원물품 배분,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으로 코로나19 안정화에 기여해 왔다.

 

김 의장은 1957년생으로 경북의대를 졸업하고 대구지방검찰청안동지청 자문위원, 경상북도의사회 제43대 회장 역임 후 제18대 대의원회 의장, 대구경북소화기내과학회 회장,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부의장, 경상북도 신종감염병 대응 자문단 위원 등을 맡고 있다. 또한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경북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50번째 회원으로 가입하여 활동 중이며 캄보디아 왕실 ‘사하메트레이 훈장 모하세나장’, 보건의 날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한바 있다.

 

김재왕 의장은 “안동시민으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 상은 그동안 잘했다가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안동시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아직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지 않고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하고 있는데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지역민의 건강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은 ‘안동시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지난 2003년 ‘안동의 날’ 제정을 시작으로 매년 안동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안동시민을 대상으로 수여되고 있으며 당초 10월 3일 안동의 날 기념행사 시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추후 시상식 개최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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