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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제약, ‘노보키즈 콘테스트’ 개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09/24 [10:21]

노보노디스크제약, ‘노보키즈 콘테스트’ 개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9/24 [10:21]

【후생신보】 노보노디스크제약(대표 라나 아즈파 자파)은 지난 20일 세계 성장의 날을 기념해 자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그림 그리기 대회 ‘노보키즈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통해 꿈을 이루는 것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노보키즈 콘테스트’에는 ‘I have a dream when I grow well’ 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공모 받아 5세부터 16세의 임직원 자녀들 30명이 참여했다.

 

후보작 총 30개 작품 중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명씩 모두 3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참가작들이 모두 자신의 꿈을 자신만의 모티브와 컬러 그리고 창의적인 방식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수상작 중 대상은 10세 어린이의 작품으로 ‘자라서 소아과의사가 되어 병원이라는 공간이 두렵지 않도록 하겠다’는 꿈을 표현하기 위해 벽지나 출입문, 진료책상, 의자, 카펫 등 모든 공간에 건조하거나 딱딱하지 않은 컬러풀한 색을 칠했다.

 

또한, ‘다정하고 따뜻한 말투로 고민상담도 해주고, 섬세한 말투로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진찰하고 치료해주겠다’는 꿈을 표현하기 위해 해 자신의 소아과 의사로서의 미래모습을 디테일하게 잘 그려내 큰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두 자매 어린이의 공동 출품작으로 ‘자라서 안데르센 그림형제처럼 세상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동화를 보고 읽으며 행복해지게 하고 싶다’는 내용으로 자신의 얼굴사진을 작품에 붙이는 위트 있는 그림과 미래에 펴낼 책이름까지 세밀하게 묘사하는 그림으로 좋은 호응을 얻었다.

 

우수상은 7세 어린이의 작품으로 ‘자라서 경찰이 되어 세상을 밝게 하고 싶다’는 꿈을 표현하며 그림과 색지 붙이기를 조합하여 밝은 세상을 나타내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이번에 진행된 노보키즈 콘테스트는 세계 성장의 날을 맞이해 자녀들의 성장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시키고자 준비했으며, 자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여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는 취지로 마련되어 뜻깊었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치료를 요하는 성장 장애는 조기에 진단을 받기 위해 자녀에 성장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며 노보 노디스크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통해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질환 극복을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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