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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 박기철 교수팀, 골절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09:32]

한양대구리 박기철 교수팀, 골절학회 최우수 학술상 수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9/15 [09:32]

【후생신보】 박기철 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이 최근 온라인으로 개최된 대한골절학회 제 46차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111개의 우수한 논문들이 발표되었는데, 본 연구는 발표 논문 중에서 가장 높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발표 제목은 “Midterm outcomes following the surgical treatment of atypical femur fractures with analyzing risk factors; Minimum 3 years follow-up”으로, 연구 결과는 비전형 대퇴골 골절에서 높은 체질량지수가 불유합 발생에 관여하는 위험 인자가 될 수 있으며,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사용은 반대측 비전형 대퇴골 골절의 위험 인자가 되는 것으로 보이고, 수술 후 전외측 만곡의 등급이 높을수록 내고정물 주위 골절이 유의하게 더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대표적인 골다공증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를 장기간 사용하여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기철 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 MGH 병원에서 연수했고, 대한정형외과학회 수련교육위원회 간사, 대학골절학회 국제학술 및 홍보위원장, AOTrauma 한국지회 회장, 대한외상학회 대회협력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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