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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구로 오종건 교수팀, 골절학회 학술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0:11]

고대 구로 오종건 교수팀, 골절학회 학술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15 [10:11]

▲ (좌측부터)성형외과 정성호, 정형외과 조재우, 오종건 교수.

【후생신보】고려대 구로병원 외상 후 사지 골수염 재건팀(정형외과 오종건․조재우, 성형외과 정성호 교수팀)이 대한골절학회(회장 박종웅) 주최로 지난 7월 개최된 올해 온라인 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 학술상’을 수상했다.

 

외상 후 사지 골수염 재건팀은 ‘하지에 발생한 외상 후 골감염의 치료에 있어 다단계 유도막 골재건술 치료 후 성공 결과와 감염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분석’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우수 구연 학술상을 받게 됐다.

 

자료 분석과 발표를 담당한 정형외과 조재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본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골수염 재건 팀의 하지 재건 프로토콜의 감염 재발 억제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치료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려대 구로병원은 2014년부터 국내 최초․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외상전문의 육성센터인 ‘중증외상전문의 수련센터(센터장 오종건)’를 운영하고 있다.

 

정형외과 오종건, 조재우 교수가 이끄는 정형외과 외상팀(임익주, 사공승엽, 최원석, 손휘승, 김한주 전임의)은 이번 뿐 아니라 과거에도 다수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외상전문의 육성과 학문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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