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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김경수 前 한양대 교수 영입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9/14 [14:03]

강남베드로병원, 김경수 前 한양대 교수 영입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9/14 [14:03]

【후생신보】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관상동맥 및 심장질환 전문가인 김경수 원장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강남베드로병원 심장내과에서 진료를 시작한 김경수 원장은 한양대 의과대학,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양대병원에서 심장내과 과장, 심장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기관인 NHLBI 심장내과 교환교수로 근무하기도 했다.

 

김경수 원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쌓아온 심혈관중재술을 비롯한 심장 치료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심장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심장질환 권위자인 김경수 교수의 합류로 강남베드로병원이 척추관절을 넘어 지역 중심 종합병원으로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베드로병원은 1992년 신경외과로 출발해 현재 척추디스크, 관절, 뇌혈관, 중풍, 여성근종, 갑상선, 전립선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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