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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세브란스 코로나 확진자 다수 발생

서울시 10명 보고 했으니 7명 추가 확진돼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5:15]

신촌세브란스 코로나 확진자 다수 발생

서울시 10명 보고 했으니 7명 추가 확진돼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9/10 [15:15]

【후생신보】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다. 

 

10일, 병원과 서울시 측에 따르면 신촌세브란스병원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최초 코로나19 확진자는 세브란스병원은 재활병원에서 나왔고 이후 외래 진료와 치료를 중단하고 환자 이동이 제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세브란스병원은 역학조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재활병원을 선제적으로 코호트(동일집단)로 묶어 관리하기로 했다. 환자와 보호자,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도 시행한다. 

 

앞서 9일, 이 병원 영양팀 외부 협력업체 근무자가 증상을 보여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10명이 확진된 바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관련 근무자를 전원 교체해 환자에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재활병원 71병동에서 추가로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서울시는 역학조사하면서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폐쇄회로TV(CCTV)로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최초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즉시 긴급방역을 시행하고 해당 병동 등을 일시 폐쇄했으며, 관련 의료진, 환자, 보호자, 직원 등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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