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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영양수액 ‘위너프’ 소용량 출시

급여 가능 최초 중심정맥용 TPN…감염률․항생제 사용 각각 ↓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8/20 [15:25]

JW중외제약, 영양수액 ‘위너프’ 소용량 출시

급여 가능 최초 중심정맥용 TPN…감염률․항생제 사용 각각 ↓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8/20 [15:25]

【후생신보】 JW중외제약이 국내 최초 중심정맥용 소용량 종합영양수액제(TPN)를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 소용량(736㎖) 제품을 출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너프는 하나의 용기를 3개의 방으로 구분해 포도당, 아미노산, 지질 등 필수영양소가 담겨있는 3체임버 영양수액제다.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 중 지질성분인 정제어유(오메가-3) 함량이 가장 높아 환자의 면역력 증강효과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위너프 736㎖’는 보험급여 제품으로 소화기관을 통한 영양분 공급(EN)이 부족한 환자들에게 중심정맥(큰 혈관)으로 영양분을 보충(SPN)해 준다. 중심정맥용 종합영양수액제로 1ℓ 이하의 소용량 급여 제품이 출시된 것은 ‘위너프 736㎖’가 처음이며, JW생명과학 HP연구센터가 개발했다.

 

이 제품을 정맥 투여하면 800kcal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어, 감염률을 낮추고 항생제 사용을 줄여 치료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기존 출시된 말초정맥용 소용량 종합영양수액제에 이어 중심정맥용 ‘위너프 736㎖’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보조적 정맥영양요법제(SPN)에 대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액제 시장의 리더로서 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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