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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큰 별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타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8/02 [17:21]

제약업계 큰 별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타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8/02 [17:21]

【후생신보】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부흥을 이끈 제약업계 큰 별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80세)이 2일 새 숙환으로 타계했다.

 

임 회장은 1967년 서울 동대문에서 ‘임성기약국’을 시작으로 1973년 한미약품을 창업해 ‘한국형 R&D 전략을 통한 제약강국 건설’이라는 꿈을 품고 48년간 한미약품을 이끌며 일생을 헌신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송영숙씨와 아들 종윤․종훈, 딸 주현 씨가 있다. 한미약품그룹은 “장례는 고인과 유족들의 뜻에 따라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른다”고 전했다.

 

빈소는 확정되는대로 추후 알릴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8월 6일 오전이다. 유족 측은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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