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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박선자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7/23 [08:52]

고신대복음병원 박선자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7/23 [08:52]

【후생신보】  박선자 고신대복음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가 주관하는 제 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지난 3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effect of sending educational video clips via smartphone mobile messenger on bowel preparation before colonoscopy’ 주제의 논문이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 교수는 “의료인으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를 대표하여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해서 기쁘다”면서 “4차산업 혁명 시대에 스마트 폰과 내시경을 접목시키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스마트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는 창의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의 연구의욕과 사기를 앙양하고자 1991년도부터 해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 상은 국내 과학기술자가 전년도 국내학술지에 발표된 우수논문(국외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제외)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과학 각 분야별 주요 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추천된 논문(학회당 1편)을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심사하여 과학기술우수논문으로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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