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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과 함께 좋은병원 만들기 위해 최선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5대 김현수 원장 취임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5:53]

교직원과 함께 좋은병원 만들기 위해 최선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5대 김현수 원장 취임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6/30 [15:53]

▲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5대 김현수 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후생신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제5대 병원장에 김현수 신부가 취임했다.

 

김현수 원장은 1990년 사제서품을 받아 천주교 인천교구 보좌·주임신부를 거쳐 복음화사목국장, 인천가톨릭대학교 부설 교리신학원장, 인천가톨릭교육재단 사무국장, 성직자국장 등을 역임했다.

 

국제성모병원은 30일 마리아홀에서 홍승모 인천성모병원장, 고동현 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김준식 인천가톨릭의료원장을 비롯해 내외빈과 병원 보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전자 방명록 작성 ▲발열체크 등 모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현수 원장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의 존재의 이유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술과 지성을 통해 이 땅에 현존케 하는데 있다“며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안위보다 환자와 지역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교직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교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자리에 섰고 앞으로 더 좋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그동안 병원과 교직원들을 위해 고생하신 김현태 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 감사함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임한 김현태 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병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교직원 여러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병원 발전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개원한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암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라, 검단, 영종, 강화 등 인천 서북부 지역의 거점병원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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