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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환자․의료진 위한 ‘챗봇’ 고객센터 오픈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11:10]

노보, 환자․의료진 위한 ‘챗봇’ 고객센터 오픈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6/11 [11:10]

【후생신보】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 이하 노보)은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자사 제품 정보 제공을 위한 노보 노디스크 ‘챗봇’(CHATBOT) 고객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보의 이번 챗봇 서비스 출범은 자가 주사제 사용 경험이 많지 않은 의료진이나 주사제 사용이 미숙한 환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기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운영됐던 콜센터 문의가 챗봇 출범으로 24시간 상시 가능하게 됐다. 환자, 의료진 누구나 필요시 시간 제약없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의료진이나 노보 제품을 처방받은 환자 누구나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노보 노디스크’ 단어를 입력하면 사용 가능하다. 주요 상담 내용은 기본적인 제품 정보, 자가주사제 사용상 가장 흔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설명과 함께 그림이 첨부돼 있어 이해가 쉽다는 게 노보 측 설명이다.

 

노보 측은 “삭센다와 인슐린을 비롯한 제품들은 최적화된 투여경로인 주사를 통해 다양한 적응증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해 왔다”며, “자가주사에 대한 환자들의 질문 해결을 위한 체크리스트 제공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보는 챗봇 고객센터 오픈으로 기존 제품 상담실인 삭센다케어 콜센터(1833-8561) 및 당뇨 제품을 위한 노보안심케어 콜센터(02-6925-5162)를 함께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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