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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원장, 기초 수급자․차상위 지원 총력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 취임 후 첫 인터뷰…“기부금 받을 수 있었으면” 언급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6/03 [09:52]

김나경 원장, 기초 수급자․차상위 지원 총력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 취임 후 첫 인터뷰…“기부금 받을 수 있었으면” 언급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6/03 [09:52]

【후생신보】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김나경 원장<사진>이 “기초수급자․차상위 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취임후 진행된 첫 번째 기자 간담회에서 김나경 원장은 “저는 신앙인으로 환자가 최우선인 그런 기관으로 (센터를)운영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나경 원장은 지난달 18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에 취임한 바 있다.

 

김나경 원장은 “기초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분들은 더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그분들에게 좀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 원장은 “기부금 받을 수 있는 기관 된다면 돈이 아닌 약으로 받아 기초 수급자, 차상위 계층에 먼저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운영비 정도는 국고에서 지원해 줬으면 한다는 바람을 피력하기도 했다. 그는 “원장으로서 바람이다. 그전 원장님도 같은 뜻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는 기재부도 공감하고 식약처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 정보제공, 보건 향상 기여 등을 주로 업무로 하고 있다며 희귀필수의약품센터의 주요 업무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희귀․필수의약품의 국내 공급, 국내 비유통 의약품 수입 공급, 의료용 대마 포함 마약류 수입 및 공급, 긴급도입, 특례수입, 위탁제조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희귀 난치성 질환자들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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