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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환자 79명 발생 대폭 증가 추세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4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수도권 확진 초 비상

윤병기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0:26]

코로나-19 신규 환자 79명 발생 대폭 증가 추세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4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수도권 확진 초 비상

윤병기 기자 | 입력 : 2020/05/28 [10:26]

후생신보 윤병기 기자】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79명으로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79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344명(해외유입 1,232명(내국인 87.8%))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5명으로 총 10,340명(91.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735명이 격리 중이다.
    
추가 사망 사례는 없어, 국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총 26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4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대구 2명, 부산, 충남, 경북에서 각 1명씩 발생했으며, 검역에서 7명이 확인됐다.

 

이는 53일 만에 최대 숫자이다. 경기 부천시 쿠팡 물류센터발 집단감염 등으로 추가 확진자 중 67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고양시 물류센터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며 추후 환자 수는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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