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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티어실원스 초고속 성장 눈길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 넘버원…전년 동기대비 1000% 가까이 성장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1:22]

삼일제약, 티어실원스 초고속 성장 눈길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 넘버원…전년 동기대비 1000% 가까이 성장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5/21 [11:22]

【후생신보】 삼일제약은 국내 대표 무좀약 ‘티어실원스’가 무좀약 원스 제형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오늘 밝혔다.

 

삼일제약 측에 따르면 티어실원스의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IMS 데이터, 판매 수량 기준)은 무좀약 ‘원스’ 시장 내 점유율은 절반에 가까운 49.1%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961.4% 수직 성장한 것이다. 티어실원스는 출시 이후 처음이다.

 

이 같은 수직 상승은 경쟁품들과 차별화된 약효 전달력 덕분이라는 게 삼일 측 설명이다. 티어실원스는 특허받은 실리콘 필름막을 통해 대조군인 아크릴 필름막 대비 약효 전달력을 최대 3배 높였고 덕분에 무좀 치료 효과도 우수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약사의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봤다는 점도 성장 열쇠로 평가받고 있다. 원스 제형은 1회 적용으로 최대 2주간 무좀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하지만, 도포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아야 하는 등 사용 방법이 간단지 않다.

 

삼일제약은 이를 위해 ‘초간단 티어실원스 사용방법’ 영상을 유투브와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약국 매대 위에 티어실원스 매대와 복약지도문을 설치하는 등 약사들의 복약지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

 

한편, 삼일제약은 지난 4월 티어실원스의 새로운 모델로 트롯가수 송가인 씨를 선정한 바 있다. 지난 4일 On-Air 된 티어실원스 광고는 유튜브상에서 2주 만에 200만 view를 달성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일제약 신정렬 PM은 앞선 인터뷰에서 “추후 발표할 티어실원스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컨텐츠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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