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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10:46]

가톨릭대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 개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20/05/21 [10:46]

【후생신보】  가톨릭대 2020년도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이 본격 시작됐다.

 

가톨릭대학교(의무부총장 문정일)가 지난 7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가톨릭대 구정완 보건대학원장,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신인재 원장 등을 비롯해 교육생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의 CEO 및 임원, 재해 예방 단체장 및 임원, 정부 및 공공기관 고위급 인사 등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에 대한 의식 고취, 안전보건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과정이다.

 

이번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에 입학한 교육생은 고용노동부 지청장, 근로복지공단 지사장, 안전보건공단 고위 간부, 대기업 및 공기업 임원, 산업재해 전문 로펌 CEO 및 임원, 건설업체 간부, 대학 교수, 산업보건관련 협회 간부 등으로 우리나라 안전보건 분야를 이끌어 가는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됐다.

 

지난 14일 시작한 첫 강의는 성균관의대 김종헌 교수의 ‘COVID-19의 역학적 특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가톨릭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안전보건 최고경영자과정’은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안전보건 및 경영에 관한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 및 국내 산업 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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