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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교수, 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선정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5/21 [09:13]

김지선 교수, 신경정신의학회 젊은의학자상 선정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5/21 [09:13]

【후생신보】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지선 교수<사진>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로부터 ‘GSK 젊은의학자상’을 수상했다.

 

‘GSK 젊은의학자상’은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 심사일로부터 3년 이내에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룬 만 40세 이하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다.

 

김 교수는 기분장애를 비롯한 주요 정신질환의 임상적 특성과 관련된 뇌파의 사건유발전위 연구를 통해 우수한 학술적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7월 9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는 ‘2020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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