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심평원, ‘보건의료분야 문제점 발굴’ 공모

선정기관 아이디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09:18]

심평원, ‘보건의료분야 문제점 발굴’ 공모

선정기관 아이디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업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5/12 [09:18]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김선민, 이하 심평원)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보건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보건의료분야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전에는 전국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기관·시설·단체, 그 외 비영리 단체 모두 참가 가능하다.

 

심평원은 최종적으로 선정된 기관의 아이디어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업으로 추진하며, 사업에 필요한 지원금 및 물품은 심사평가원 임직원 성금과 예산으로 지원한다.

 

오는 27일까지 공모하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서류심사를 통해 5팀 내외 선정(오는 29일예정)되며, 이후 2(PT)심사(610일예정)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공모전 세부사항은 심사평가원 누리집 공지사항,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복지넷 알림소식, 심사평가원 사회적가치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강희정 업무상임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심사평가원은 지역 사회에 절실히 필요한 보건의료분야 사회공헌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