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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코로나 격리실 입원료 산정법 카드뉴스 게시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확인 가능해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20/04/27 [09:05]

심평원, 코로나 격리실 입원료 산정법 카드뉴스 게시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확인 가능해

박원빈 기자 | 입력 : 2020/04/27 [09:05]

【후생신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격리실 입원료 수가산정 방법에 대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카드 뉴스를 제작해 의료기관에 안내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카드뉴스는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코로나19 관련 격리실 입원료 산정이 가능한 환자는 코로나19 대응지침에 따라 입원 치료가 필요한 코로나19 확진환자, 의사환자 및 격리실 급여기준에 따른 원인미상 폐렴환자, 자가격리자가 다른 질병으로 입원이 필요한 경우다.

 

코로나19 확진 및 의사환자가 입원격리 치료 명령을 받은 경우는 입원치료비가 지원된다. 원인미상 폐렴환자 및 자가격리자가 다른 질병으로 격리실에 입원한 경우는 격리실 입원료는 건강보험으로 적용되지만 입원치료비가 지원되지 않아 환자 부담이 발생하므로 의료기관에서는 비용 청구 시 주의해야 한다.

 

지점분 의료수가실장은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과 국내 확진자 지속 발생 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정책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일선 의료기관들이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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