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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 점검

비타민·보툴리눔제제·기피제 대상…지난해 행정지도 업체 필수 점검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4/22 [09:29]

식약처, 의약품 등 표시·광고 집중 점검

비타민·보툴리눔제제·기피제 대상…지난해 행정지도 업체 필수 점검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4/22 [09:29]

【후생신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가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 간 의약품, 바이오의약품, 의약외품을 대상으로 표시·광고 사항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매년 수립하는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집중 점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참여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비타민 등 수요가 높은 의약품 ▲보툴리눔 제제 등 인지도가 높고 유통량이 많은 바이오의약품 ▲기피제 등 계절적 수요가 많은 의약외품 등이다.

 

점검내용은 ▲일반의약품의 용기·포장 등 표시기재 적정성 ▲광고·인쇄물, TV·라디오·신문 및 온라인 매체 광고 ▲허가사항 범위 외 정보 제공 여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 지난해 행정지도 대상 업체의 경우 필수적으로 점검하고, 시·도별로 대상 품목을 배정,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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