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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취약지대 눈 보호 중요

삼일제약, 눈꺼풀 청결제 ‘블레파 시리즈’ 관심 집중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4/02 [14:42]

코로나19 취약지대 눈 보호 중요

삼일제약, 눈꺼풀 청결제 ‘블레파 시리즈’ 관심 집중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4/02 [14:42]

【후생신보】 코로나19의 수도권 확산 우려가 현실화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등 초대형 병원에서 확진가 발생하면서다.

 

코로나19 사태가 3달을 맞이하면서 장기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와 함께 우리 일상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코로나19 3달이 바꿔 놓은 대표적 우리의 일상 중 하나는 일상화된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다. 거리를 걷는 많은 사람들 중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고 손 씻기도 습관이 돼 가고 있다.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으로 감기 환자가 대폭 줄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손 씻기, 마스크 착용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취약 지대는 눈이다. 마스크로 가려지는 코, 입과 함께 눈의 점막은 피부보다 약한 부위로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할 수 있다. 때문에 눈은 마스크로 보호되지 않는 감염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다.

 

무의식적으로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기 보다는 눈꺼풀 청결제를 사용해 닦아낸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에 삼일제약이 판매하는 블레파 시리즈(블레파졸, 블레파크린)가 주목받고 있다. 블레파 시리즈는 안 감염 치료를 위해 안과 전문의가 만든 무자극, 무화학 성분의 눈꺼풀 청결제다.

 

블레파졸은 순면부직포에 용액을 덜어내어 닦아내는 100mL 덕용제, 블레파크린은 용액이 거즈에 멸균 처리돼 묻어 있는 일회용 제품이다. 특히 블레파크린은 여행 시 또는 휴대나 사용이 간편하며 히알루론산나트륨을 함유해 눈가의 피부 보습 효과도 있다.

 

무방부제, 무향, 무알코올로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사용 후 씻어낼 필요가 없으며 콘택트렌즈 착용 시에도 사용 가능,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한 온라인 판매업체 담당자는 블레파 시리즈의 주문량이 평년대비 25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마스크, 손씻기에 이어 눈 건강을 책임지는 제품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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