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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우시, 일양약품 마스크 2만장 전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5:43]

중국 고우시, 일양약품 마스크 2만장 전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20/03/23 [15:43]

【후생신보】 일양약품의 중국 법인인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이하 양주일양)가 위치한 중국 고우시가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에 마스크 2만 장을 전달했다고 일양측이 오늘(23일) 밝혔다.

 

일양은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마크스 수급난을 겪은 고우시에 마스크 2,000장과 손소독제 100개를 전달했다. 이에 고우시는 보답과 감사의 표시로 이번에 일양 측에 마스크를 공급하게 됐다.

 

고우시 정부는 아울러, 바이러스 방역 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는 한국 정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내용 또한 전해 왔다고 일양 측은 덧붙였다.

 

한편, 1998년 7월, 한국 제약 기업 최초로 중국 현지 완제의약품 대량 생산시대를 연 ‘양주일양제약유한공사’는 韓․中 합자회사로는 최초로 중국 GMP를 획득, 중국 내 영향력 있는 기업 중 하나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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