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족부족관절학회 제30대 회장 취임

조우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3:11]

건국대병원 정홍근 교수, 족부족관절학회 제30대 회장 취임

조우진 기자 | 입력 : 2019/12/10 [13:11]

▲ 정홍근 교수

【후생신보】정홍근 건국대병원 정형외과교수가 지난 23일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제30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2월부터 1년간이다.

 

정홍근 교수는 “대한족부족관절 국제학술대회가 유럽과 아시아권 족부의사들이 많이 참여하는 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1년간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는 지난 1991년에 설립, 정형외과 족부 및 족관절 분야의 관절염과 평발, 무지외반증, 당뇨발 등 다양한 질환과 외상의 연구, 교육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