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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고촌재단, ‘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 수상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3:09]

종근당고촌재단, ‘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 수상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2/10 [13:09]

【후생신보】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이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공동체를 형성하고 주거복지문화를 실천하는 단체 및 개인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수상단체 중 유일한 민간 장학재단으로, 지방출신 대학생들에게 무상으로 기숙사를 지원,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종근당고촌재단은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설립, 운영 중에 있다. 동교동 1호관을 시작으로 휘경동 2호관, 중곡동 3호관을 개관했다. 현재까지 총 988명의 지방출신 대학생들을 지원해왔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내년에는 종근당고촌학사 4호관을 개관할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주거비에 대한 걱정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국내외 장학금 지원사업 외에도 학술연구, 교육복지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으로 무상기숙사와 생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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