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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임직원, 필리핀서 5회째 해외 봉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0:20]

삼일제약 임직원, 필리핀서 5회째 해외 봉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28 [10:20]

【후생신보】 360도 Human Care를 지향하는 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사단법인 오픈핸즈와 함께 필리핀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삼일제약의 이번 5회째 해외봉사 여정에는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삼일제약은 해당 기간 필리핀 마닐라 동북부 안티폴로 지역 칼라위스 마을과 이누만 가정학교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마을 주민들의 자립을 위해 망고나무 묘목심기, 식수 개선을 위한 워터키트 점검 및 관리 작업, 망고 농장 관리동 공사, 통행로 콘크리트 포장 등의 활동을 벌인 것. 또, 마을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도시락과 간식을 나눠 줬고 줄넘기, 달리기 등을 통해 정을 나누기도 했다.

 

칼라위스 마을 관계자는 삼일제약과 사단법인 오픈핸즈 참석자들에게 “마을사람들, 특히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 참석자는 “칼라위스 마을 주민들이 삼일제약에 호의적으로 대해 주는 것을 보고 우리의 활동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삼일제약은 부루펜사랑봉사회, 사회복지단체 의약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 봉사활동 계획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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