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교수, 신경모니터링학회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0:00]

고신대복음병원 이강대 교수, 신경모니터링학회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1/28 [10:00]

▲ 이강대 교수

【후생신보】 이강대 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강대 교수는 지난 9월부터 대한갑상선학회장으로 재임중에 있으며 제1회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외과학회 학술대회장,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장, 갑상선두경부외과학 편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신경모니터링학회는 신경모니터링을 통해 수술 중 신경의 위치와 주행방향을 확인하고 신경 기능을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는 신경모니터링에 대한 교육과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내분비외과, 이비인후과 갑상선 수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회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