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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춘천성심병원 노대영 교수, 법무부장관 표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09:51]

한림대춘천성심병원 노대영 교수, 법무부장관 표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27 [09:51]

【후생신보】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노대영 교수<사진>가 오늘(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노대영 교수는 강원지역 범죄피해자 심리적 지원, 연구 및 교육, 관계 기관 협업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노대영 교수는 “강원도는 지역 특성상 범죄피해자가 스스로 고립되기 쉽고, 자기치유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곳”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수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분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대영 교수는 2015년부터 강원지역 범죄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인 춘천스마일센터 센터장을 맡아왔다. 범죄피해자들의 심리치료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피해자들이 치료기관을 방문하기 쉽지 않은 지역적 한계 극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그 결과 춘천스마일센터는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고, 전국 스마일센터 가운데 최고 수준의 방문상담 건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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