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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이일우 교수, 신경외과학회 차기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10:23]

대전성모병원 이일우 교수, 신경외과학회 차기 회장 선출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1/26 [10:23]

▲ 이일우 교수

【후생신보】 이일우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19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1년간.

 

이일우 교수는 “급격한 의료환경의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회원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응전략을 수립하며 학술대회와 학회지를 통한 학술적 역량을 강화시켜나갈 것”이라며 “2021년 4월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춘계학술대회는 학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의미 있는 학술대회인 만큼 학술적으로도 뛰어나고 전 회원들에게 기억이 될 수 있는 성공적인 학술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전·충청 지역의 회원들과 함께 잘 준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국제소아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제2차 세계조직공학재생의학 학술대회 학술위원장, 대한소아신경외과학회 회장, 한국 조직공학재생의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대전충청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1961년 설립된 대한신경외과학회는 현재 3,250명이 넘는 회원과 12개의 분과학회, 8개의 지회로 구성돼 대외적으로 세계 신경외과를 선도하며 국내 의학 관련 학회 중에서도 뛰어난 학술적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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