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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김여형 교수, 재활의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4:02]

의정부성모병원 김여형 교수, 재활의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1/18 [14:02]

▲ 김여형 교수

【후생신보】 김여형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지난 18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대한재활의학회 제47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재활의학회는 김여형 교수가 서울성모병원 재활의학과 박주현 교수와 함께 연구한 ‘무릎관절염이 심한 사람은 골다공증 위험도 높다’는 내용의 논문을 지난 2018년 10월 정형외과 및 류마티스 영역에서 권위 있는 학술지인 ‘골관절염 및 연골조직(Osteoarthritis And Cartilage)’에 발표함으로써 재활의학의 위상을 높이고 의학발전에 기여했으므로 이 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임상과장인 김 교수는 재활의학분야에 촉망 받는 전문의로 ‘손 수술 후 손가락 움직임 둔화에 대한 연구’ 등을 잇따라 발표하며 성인 재활과 뇌신경재활 임상분야에 전문적인 연구와 치료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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