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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성동구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15:50]

대원제약, 성동구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1/18 [15:50]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이영건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생신보】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지난 16일, 서울시 성동구청 앞 광장에서 ‘2019년 제14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대원제약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며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 최태홍 사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이영건 부회장, 성동구의회 김종곤 의장, 자유한국당 이상묵 중구성동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원제약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 170여 명은 손수 8,000kg의 김치를 담갔으며, 완성된 김치는 성동구 내 취약 계층 550세대에 각각 전달됐다. 현재까지 이 행사를 통해 전달된 김치는 2만세대 50톤에 달한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는 그간 총 5억 원이 넘는 기부 내역을 기록한 대원제약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 창립 114주년 기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백승열 부회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대원제약은 사내 합창단 ‘대원하모니’의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나눔 콘서트, 재사용 가능 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아름다운데이’,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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