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CMC, 디지털 혁신 비전선포식 개최

헬스케어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인공지능 의료 등 정책 공유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0/23 [16:13]

CMC, 디지털 혁신 비전선포식 개최

헬스케어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인공지능 의료 등 정책 공유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0/23 [16:13]

【후생신보】 가톨릭중앙의료원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산하 8개 병원들과 함께 비전을 선포하고 헬스케어 분야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의료원장 문정일 이하 CMC)이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CMC Digital Transformation 비전선포식(부제 : CMC STAR_Smart Transformation Above Revolution)’을 개최한다. 

 

이번 비전선포식은 4차 산업혁명이 일으킨 거대한 변화의 바람 속에서 가톨릭 이념에 기반한 CMC와 산하 병원(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부천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인천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 대전성모병원)들이 함께 수립한 비전 선포와 더불어 헬스케어 분야의 정책을 공유한다. 

 

총 3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비전선포식에서는 ▲헬스케어 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 ▲보건복지부 헬스케어 빅데이터 정책 및 지원 방향 ▲CMC beyond ‘Digital Transformation’소개 ▲가톨릭 이념에 기반한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의료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리며 CMC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보건정책실의 지원 전략과 비전을 공개한다. 

 

문정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번 행사는 CMC와 산하병원들이 힘을 모아 수립한 비전을 선포하는 것은 물론 헬스케어 분야의 정책 방향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CMC가 Smart Transformation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인 CMC Digital Transformation 비전선포식에 함께 자리해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비전선포식에는 손희송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상임이사, 문정일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장병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등 내외부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