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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성모병원, 첨단 3.0T MRI 도입

초정밀 유방 영상 구현, 획기적으로 검진 시간 단축해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3 [09:32]

대림성모병원, 첨단 3.0T MRI 도입

초정밀 유방 영상 구현, 획기적으로 검진 시간 단축해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3 [09:32]

【후생신보】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최근 첨단 3.0T MRI<사진>를 새롭게 도입,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유방암특화병원인 대림성모병원은 필립스의 ‘Ingenia(인제니아) 3.0T Q’ 도입으로 뛰어난 영상은 물론, 검사 속도 등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실제 인제니아는 선명한 진단 영상 제공이 가능하고 인공지능 체제를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 또한 향상시킨 제품이다. 환자가 들어가는 공간도 넓어졌고, 특수 조명 장치가 설치돼 수검자의 심리적 안정도 도모했다. 기존 대비 소음도 80%까지 감소됐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은 “첨단 3.0T MRI 도입으로 영상의 질을 향상시켜 더욱 정확한 검사와 진단이 가능해질 것이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첨단 의료기기를 도입하고 진료환경을 개선하여 환자분들께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림성모병원은 1969년에 개원해 50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종합병원이다. 최근 전문 의료진을 영입하고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유방암 분야 최고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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