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의협 김재정 명예회장, 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쾌척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5:28]

의협 김재정 명예회장, 회관 신축기금 1,000만원 쾌척

이상철 기자 | 입력 : 2019/10/22 [15:28]

【후생신보】 김재정 대한의사협회 명예회장이 지난 21일 박홍준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원장(의협 부회장, 서울시의사회장)에게 1,000만원의 기금을 기부했다.

 

김 명예회장은 “회관 신축 허가가 완료됐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회관 신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원하는 뜻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명예회장은 의협 제31대(2000년)·33대(2003년) 회장,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제27대 회장(2005년) 등을 역임했고 2000년 의약분업 반대 투쟁으로 투옥과 의사면허가 취소되었다가 복권됐다.

 

박홍준 위원장은 “의협의 발전을 위해 항상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명예회장님의 모습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이번 기부로 많은 회원들이 회관 신축에 관심을 갖고 기부 릴레이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의협은 회관 신축 건축허가 완료에 따라 실제 철거 및 굴토 작업을 위한 철거심의 및 굴토심의를 11월 중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