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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로자스크정’, 브라질 특허 획득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10:20]

유나이티드 ‘로자스크정’, 브라질 특허 획득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2 [10:20]

【후생신보】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최근 브라질 특허청으로부터 고혈압 치료 복합제 ‘로자스크정(암로디핀+로잘탄)’ 원천 기술의 특허 등록을 결정 받았다. 이에 따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고혈압 치료제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유나이티드는 칼슘채널 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과 지오텐신2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로잘탄’을 포함하는 고혈압 치료 복합제 ‘로자스크정’을 개발,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이층정 제형을 접목하고 항산화제인 갈산프로필을 포함시켜 두 성분의 물리적 결합과 약물 간의 상호 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최소화된 제제를 완성해 주목 받았다.

 

강덕영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 특허 확보를 바탕으로 고혈압 치료 복합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로자스크정은 지난 2014년 우리나라를 포함해 중국, 필리핀, 러시아 특허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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