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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훈 대표, “100년 기업 도약” 다짐

국제약품, 창립 60주년 기념식…장기 근속자 표창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7:39]

남태훈 대표, “100년 기업 도약” 다짐

국제약품, 창립 60주년 기념식…장기 근속자 표창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1 [17:39]

【후생신보】올해 창립 60주년을 맞는 국제약품이 100년 기업을 위한 더 큰 도약에 다짐했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은 지난 18일 국제약품 본사 상우빌딩에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은 창립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날 남태훈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1959년 설립된 국제약품은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대한민국의 어엿한 중견 제약회사로 성장했다”며 “이는 신사업의 지속적인 발굴, 경영자의 명확한 비전과 우수한 인재 양성을 추구했던 결과”라고 평가했다.

 

남태훈 대표는 특히, “격변의 시대를 이겨내고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여기 계신 장기 근속자 분들과 지금 이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하고 있는 400여명의 임직원 분들의 값진 희생과 빛나는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하고 “사업 다각화, 특허 출원 확대, 부채비율 감소 등의 노력 등 또 다른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 대표는 더불어 “지금보다 진정성 있는 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미래창출을 통해 더 우수한 제약회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저와 더불어 임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100년 기업을 향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정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국제약품은 현재 온라인 몰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국제피앤비, 의료기기 전문기업 케이제이케어, 수처리 전문 글로벌 환경기업 효림산업 등의 가족사를 둔 제약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장기근속을 포함한 각종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장기 근속자들에게는 공로패와 골드바가 수여됐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기근속자 명단 ▲25년 이상 근속자 : 김영훈 수석부장(합성연구실), 이주희 부장(분석연구실) 외 3명 ▲20년 이상 근속자 : 이두복 차장(감사팀), 배동섭 부장(남부지점) 외 5명 ▲15년 이상 근속자 : 김홍 대리(공장관리팀), 정환 차장(광주지점) 외 7명 ▲10년 이상 근속자 : 백철승 과장(수원지점), 홍석균 선임과장(동부지점) 외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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