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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 이상수∙장미연∙유승록 전무 승진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6:34]

메드트로닉코리아, 이상수∙장미연∙유승록 전무 승진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1 [16:34]

【후생신보】메드트로닉코리아는 지난 1일 자로 대외협력부 이상수 상무<사진>, 인허가 및 품질관리부 장미연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후 각 담당 부서의 한국과 일본 총괄책임자로 선임했다.

 

대동맥 및 말초혈관사업부와 심혈관사업부를 맡고 있는 유승록 상무도 전무로 승진, 기존의 업무에 더해 한국과 일본의 정맥질환사업부 총괄 및 한국 커머셜 엑설런스(Commercial Excellence) 책임자를 겸임하게 됐다.

 

이상수 신임 전무는 2004년 메드트로닉코리아에 입사한 후 인허가, 품질관리, 임상 연구, 커뮤니케이션, 보험정책, 보험 급여, 의료기술평가를 비롯한 전반적인 대외협력 업무를 담당해 왔다.

 

장미연 신임 전무는 지난 2015년 메드트로닉의 코비디엔 합병 이후에는 통합된 메드트로닉코리아의 제품 인허가 및 품질관리 업무를 총괄해 왔다.

 

2010년 메드트로닉코리아에 합류한 유승록 신임 전무는, 재무 및 운영 업무를 모두 담당해 왔고 이후 재무이사 및 최고재무관리자를 역임했다.

 

지난 2015년 메드트로닉의 코비디엔 합병시에는 합병 프로젝트 한국지역 리더 역할을 맡아 합병작업을 이끌었으며 합병 이후에는 통합법인의 최고재무관리자를 맡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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