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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 항암제 사업부 등 임원 인사

문영중 기자 | 기사입력 2019/10/21 [10:02]

한국로슈, 항암제 사업부 등 임원 인사

문영중 기자 | 입력 : 2019/10/21 [10:02]

【후생신보】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가 최근 항암제 사업부를 비롯한 주요 사업부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항암제 사업부에는 신임 총괄 크리스토프 위즈너 디렉터가 임명됐다. 크리스토프 위즈너(Christof Wiesner) 디렉터는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마켓 액세스(Market Access)와 마케팅을 아우르는 폭넓은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2008년 로슈 독일의 마켓 액세스 부서에 입사한 이래, 바젤 본사 마켓 액세스 본부에서 혈액암 부문을 총괄했으며, 이후 마케팅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해 최근까지 본사에서 로슈 그룹의 주요 표적항암제인 맙테라와 허셉틴의 라이프 사이클 리더를 역임한 바 있다.

 

이희정 디렉터<사진>는 스페셜라이즈드 케어 (Specialized Care) 사업부를 총괄하게 됐다. 스페셜라이즈드 케어 사업부는 항암제 외 다양한 치료 영역(바이러스성 질환, 염증 질환, 빈혈, 신장 이식 등)에 대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환자 및 의료진에게 적시에 최적의 맞춤 진단 및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맞춤의료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희정 디렉터는 2002년 한국로슈 마케팅팀에 입사한 이래, 사업 개발 및 도매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역임했으며, 2014년부터 최근까지 BASE 사업부의 디렉터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특히 맞춤의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등 혁신 영역에서의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다.

 

BASE 사업부 신임 총괄에는 김태길 디렉터가 선임됐다. 김태길 디렉터는 2004년 한국로슈 항암제 사업부에 MSR(Medical Sales Representative)로 입사한 이래, 허셉틴, 맙테라, 타쎄바 등 주요 항암제의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2015년부터 혈액암 및 폐암 프랜차이즈 매니저를 역임하며 한국로슈가 국내 항암제 시장 1위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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